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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영어 과외 선생님으로?
2012-07-11 13220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은 영어. 스마트한 글로벌 시대는 문법 위주의 학문보다 회화 능력을 갖춘 인재를 요구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외국인과 직접 대화하는 것이다. 해외유학이나 어학연수가 대표적이지만, 직접 외국에 나가기 어려운 환경의 수험생은 어학기 등을 통해 직접 외국인의 발음을 익히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최근 들어 차세대 어학기로 가상체험형 영어학습기가 각광을 받고 있는데, 대표 제품으로 로제타스톤 리플렉스, 토크리시, 스피킹맥스 등이 있다. 이 제품들은 영어 사용이 가능한 가상 세계에서 사이버 외국인과 실제 대화하듯 영어를 말해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토크리시의 경우 실제 뉴욕을 재현하고 특정 상황에서 어떤 영어를 구사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뷰모션에서 출시한 가상체험형 영어학습기 '토킹로보'는 지능형 음성인식 대화로봇을 활용한 영어학습기로 단순 반복 암기나 정해진 문장만 반복해서 숙달하는 여느 학습기와 달리 음성인식과 인공지능 지식DB를 탑재해 마치 외국인들과 직접 대화하듯 자유로운 프리토킹을 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가상공간이나 학습 교재를 스스로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개념을 도입한 것도 신선하다. 한번 제품을 사면 콘텐츠를 평생 무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다.

‘토킹로보’는 영어 학습기지만 음성 인식과 가상현실, 3D 기술을 아우른 일종의 인터랙티브 단말이다. 일반적으로 흔한 학습기는 기껏 단어나 숙어를 반복해서 따라 읽는 수준이며, 값비싼 음성 인식을 곁들인 영어 학습 소프트웨어라고 해봐야 정해진 대화를 인식하는 정도다. 하지만 토킹로보는 주제만 정해 놓으면 아무 말이나 주고 받을 수 있는 이른바, 프리토킹이 가능하다. 특히 실제 외국인의 발음과 나의 발음을 비교하여 한국인이 발음하기 어려운 문장들도 연습을 통해 보완할 수 있다.

모든 학습 환경을 3D 그래픽으로 꾸몄다는 점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3D 모델링도 상당히 정교하다. 인물 옷차림은 물론이고 글자와 색상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그만큼 높은 3D 그래픽 성능을 요구하지만 옵션에서 자신의 PC 사양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화면 왼쪽 위에 나타나는 프레임 숫자로 3D 그래픽이 얼마나 원활하게 돌아가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보통 30프레임 이상이면 영어 학습에는 별 문제가 없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평범한 영어학습에서 벗어난 신개념 학습방법을 통해 학습자들이 좀 더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번에 현대홈쇼핑을 통해 방영되는 7일간의 무료체험 행사를 통해 한 단계 진보한 영어학습 방법을 로봇과 함께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